동작구, 9일부터 15개도 신년 업무보고회 나서

입력 2024-01-08 12: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작구가 새해를 맞아 9일부터 25일까지 15개 동에서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자료제공=동작구)
▲동작구가 새해를 맞아 9일부터 25일까지 15개 동에서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자료제공=동작구)

서울 동작구가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이달 9일부터 25일까지 15개 동에서 ‘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동 업무보고회’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구민에게 직접 신년 인사를 전하면서 구정 발전 방향 및 핵심 사업을 설명하고 의견을 경청하는 자리다. 동작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구청장과 유관기관장, 통·반장 등 동별로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동 업무보고회에서는 올해 구정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정책, 동별 주요 사업 등과 관련해 들을 수 있다. 구청장과 국장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답하는 ‘구민과의 대화’를 통해 소통의 시간도 가진다.

일정은 9일 노량진 1‧2동을 시작으로 △10일 상도 1‧2동 △12일 상도 3‧4동 △15일 흑석‧사당 1동 △17일 사당 2‧3동 △19일 사당 4‧5동 △23일 대방‧신대방 1동 △25일 신대방 2동의 순으로 이어진다.

아울러 유공구민에 대한 표창장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온돌 겨울나기에 동참해 준 후원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2024년은 민선 8기가 반환점을 맞는 해로 동작구의 변화를 이끌 정책들이 본궤도에 오를 것”이라며 “구민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구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가치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090,000
    • -0.68%
    • 이더리움
    • 4,359,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871,500
    • -1.41%
    • 리플
    • 2,826
    • -0.46%
    • 솔라나
    • 187,700
    • -1.16%
    • 에이다
    • 531
    • -0.75%
    • 트론
    • 439
    • -4.15%
    • 스텔라루멘
    • 311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30
    • -0.45%
    • 체인링크
    • 18,020
    • -1.21%
    • 샌드박스
    • 224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