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 명절 열차 승차권 '100% 비대면' 예매시작

입력 2024-01-08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 명절 열차 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8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설 연휴 기간인 2월8일부터 5일 동안 운행되는 KTX와 ITX-새마을, ITX-마음·무궁화 열차 등의 승차권 판매를 온라인 및 전화 등 100% 비대면으로 11일까지 진행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설 명절 열차 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8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설 연휴 기간인 2월8일부터 5일 동안 운행되는 KTX와 ITX-새마을, ITX-마음·무궁화 열차 등의 승차권 판매를 온라인 및 전화 등 100% 비대면으로 11일까지 진행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설 명절 열차 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8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설 연휴 기간인 2월8일부터 5일 동안 운행되는 KTX와 ITX-새마을, ITX-마음·무궁화 열차 등의 승차권 판매를 온라인 및 전화 등 100% 비대면으로 11일까지 진행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설 명절 열차 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8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설 연휴 기간인 2월8일부터 5일 동안 운행되는 KTX와 ITX-새마을, ITX-마음·무궁화 열차 등의 승차권 판매를 온라인 및 전화 등 100% 비대면으로 11일까지 진행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설 명절 열차 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8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설 연휴 기간인 2월8일부터 5일 동안 운행되는 KTX와 ITX-새마을, ITX-마음·무궁화 열차 등의 승차권 판매를 온라인 및 전화 등 100% 비대면으로 11일까지 진행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설 명절 열차 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8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설 연휴 기간인 2월8일부터 5일 동안 운행되는 KTX와 ITX-새마을, ITX-마음·무궁화 열차 등의 승차권 판매를 온라인 및 전화 등 100% 비대면으로 11일까지 진행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설 명절 열차 승차권 예매가 시작된 8일 서울 중구 서울역에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설 연휴 기간인 2월8일부터 5일 동안 운행되는 KTX와 ITX-새마을, ITX-마음·무궁화 열차 등의 승차권 판매를 온라인 및 전화 등 100% 비대면으로 11일까지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942,000
    • -1.79%
    • 이더리움
    • 4,320,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859,500
    • +1.42%
    • 리플
    • 2,808
    • -0.85%
    • 솔라나
    • 188,500
    • -0.16%
    • 에이다
    • 521
    • -0.38%
    • 트론
    • 444
    • +0%
    • 스텔라루멘
    • 30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10
    • -1.59%
    • 체인링크
    • 17,860
    • -2.08%
    • 샌드박스
    • 206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