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고, 작년 배달 2억2500만 건 연간 최대

입력 2024-01-08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바로고)
(사진제공=바로고)

바로고가 지난해 역대 최다 배달 수행 실적을 달성했다.

바로고는 2023년 총 배달 수행 건수가 2억2500만 건을 기록해 연간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고 8일 밝혔다. 2022년 총 배달 수행 건수(1억9700만 건)와 비교해 14.2% 증가한 수치다.

바로고는 지속 성장의 배경으로 배달 대행 플랫폼 기업 3사 통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바로고는 2020년 바다코리아(모아라인), 2023년 더원인터내셔널(딜버)과의 인수합병을 진행한 바 있다.

바로고는 2024년 배달대행업계 선두 주자로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바탕으로 배달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요구를 가진 기업과 협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서비스 차별화를 꾀하며 타회사들과 초격차를 벌려 공고한 1등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플랫폼 안정화 및 고도화, 이해관계자들을 위한 신사업을 지속 진행하며 신뢰를 주는 플랫폼사로서 입지를 굳혀 나간다.

바로고 관계자는 “배달 업계 내 서비스가 끊임없이 진화하기 때문에, 바로고 역시 변화를 거듭하며 발전하고 있다”면서 “바로고가 업계를 리드하는 기업인 만큼 올해 역시 라스트마일 생태계가 더욱 건강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96,000
    • +1.54%
    • 이더리움
    • 2,588,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1.63%
    • 리플
    • 1,725
    • +0.23%
    • 솔라나
    • 106,000
    • +1.63%
    • 에이다
    • 246
    • +0.41%
    • 트론
    • 488
    • +0.62%
    • 스텔라루멘
    • 323
    • -6.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0.46%
    • 체인링크
    • 11,950
    • +0.42%
    • 샌드박스
    • 81.99
    • +6.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