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 아파트 851가구 계약 완료

입력 2024-01-05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 조감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 조감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경기 시흥시 시화MTV 일대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의 분양이 지난 31일 완료됐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0월 말 견본주택을 개관한 이후 약 2개월 만에 공동주택 851가구가 모두 계약을 완료했다.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는 합리적인 분양가뿐만 아니라 우수한 상품성을 갖춰 계약 완료에 성공했다. 서해바다와 시화호를 품은 수변 입지와 함께 바로 앞 시화나래 유·초·중학교가 있어 안심 도보 통학환경도 갖추고 있다.

또 시화MTV의 스트리트몰과, 거북섬 복합시설(예정), 인근 홈플러스 및 웨이브파크, 시화나래 둘레길 등 여러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4차 산업 및 지식 기반의 첨단 산업단지인 시흥스마트허브를 비롯해 안산 반월 특수산업단지,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등으로 편리한 출퇴근도 가능한 직주근접성도 갖췄다.

77번 국도, 공단대로, 평택시흥ㆍ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가 가깝고 지하철 4호선과 소사원시선 등 다양한 교통망 이용을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이 밖에 신안산선(안산~시흥~여의도) 복선전철(2025년 4월 개통 예정)이 예정돼 있어 서울 강남 등 수도권 일대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등 향후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시화MTV에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가 들어서는 거북섬 일대는 상업, 주거, 관광시설을 복합적으로 갖춘 수도권 최대의 해양레저복합도시로 조성 중으로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단지 바로 앞 국내 최초,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가 자리 잡고 있으며,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레저 쇼핑 시설 ‘보니타가’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해양 테마시설 ‘해양생태과학관(연내 개장 예정)’, ‘아쿠아펫랜드’ 등 대규모 국비사업이 진행 중으로 서해안 관광벨트의 주축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는 경기 시흥시 정왕동 일대에 조성되며 전용면적 60~85㎡ 아파트 851가구와 전용면적 84~119㎡ 오피스텔 945실, 총 179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입주예정일은 2027년 6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 시흥시 배곧동에 있다.

추후 분양에 나설 예정인 945실 규모의 오피스텔도 동일 입지를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상품으로 많은 수요자가 몰릴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35,000
    • +2.82%
    • 이더리움
    • 3,570,000
    • +3%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45%
    • 리플
    • 2,178
    • +2.54%
    • 솔라나
    • 131,100
    • -0.08%
    • 에이다
    • 381
    • +0%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1.74%
    • 체인링크
    • 14,170
    • +0.71%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