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트임 막았다"…강예원, 탁재훈에 상처받았던 일화 공개

입력 2024-01-05 0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배우 강예원이 방송인 탁재훈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강예원은 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올라온 '강예원, 천만 뷰 오구라 유나를 이겨보고 싶은 천만 영화배우'라는 제목의 영상에 등장했다.

영상에서 MC 신규진은 강예원에게 "최근에 탁재훈과 만난 적이 있는데, 그때 화가 많이 났다고 들었다"고 질문했다.

강예원은 "탁재훈 오빠를 콘서트장에서 봤는데 사실 내가 궁금해서 간 게 아니라 친한 언니가 궁금하다고 해서 갔다"며 "그때 오빠가 '강예원 씨 오셨다'라고 말하더라. 내가 낯을 가려서 사람들 앞에서 언급되는 걸 부끄러워하는데 갑자기 인사하라고 하더라"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내가 그런 걸 즐기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아 어떡하지' 싶었는데 (탁재훈이) '얼굴이 많이 변하셨어요'라고 하더라"며 "기분이 (안 좋았다) 그래서 뒤풀이를 안 갔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사람들이 강예원 씨 보고 어디를 달라졌냐고 하냐"고 묻자 "친한 동생이 옛날 싸이월드를 보다가 '이거 언니야? 이때로 다시 해야 될 것 같다'라고 하더라. 제가 예전이랑 달라진 게 앞트임을 했었던 거다. 그래서 눈 앞부분의 트임을 막은 거다. 그래서 달라 보이는 것"이라고 고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CT 의상 보고 AI 런웨이 체험"…잠실로 무대 넓힌 서울패션위크 [르포]
  • 푸틴, 트럼프 특사 회담⋯“현 상황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
  • 상폐 유예 끝나면 471곳 다시 시험대⋯소액주주 300만명 ‘8조원’ 영향권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67,000
    • -0.03%
    • 이더리움
    • 3,396,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351,500
    • +3.96%
    • 리플
    • 1,932
    • +0.99%
    • 솔라나
    • 141,100
    • +1.07%
    • 에이다
    • 300
    • +4.17%
    • 트론
    • 457
    • +0.44%
    • 스텔라루멘
    • 253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65%
    • 체인링크
    • 16,580
    • +4.08%
    • 샌드박스
    • 52.31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