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량' 300만 관객 돌파…'서울의 봄'과 비슷한 속도

입력 2023-12-30 1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노량의 관객 수가 300만을 돌파했다. (연합뉴스)
▲영화 노량의 관객 수가 300만을 돌파했다. (연합뉴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개봉 11일째인 30일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노량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영화 노량의 누적 관객 수가 300만 명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개봉 열흘째에 300만 관객을 달성한 흥행작 '서울의 봄'과 비슷한 속도다. 현재 서울의 봄은 누적 관객 수 1100만 명을 넘겼다.

앞서 노량은 개봉 나흘째에 100만 관객을, 엿새째에 200만 관객을 각각 돌파하면서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다.

노량의 예매율은 이날 오후 3시 기준 34.2%(예매 관객 수 14만8000여 명)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노량은 새해 연휴에도 관객몰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중 마지막 편인 노량은 임진왜란 발발 6년 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김윤석 분) 최후의 전투를 그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62,000
    • -0.61%
    • 이더리움
    • 3,278,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295,300
    • -2.48%
    • 리플
    • 1,732
    • -8.75%
    • 솔라나
    • 133,000
    • -1.92%
    • 에이다
    • 263
    • -4.36%
    • 트론
    • 461
    • +0.66%
    • 스텔라루멘
    • 238
    • -8.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50
    • -5.24%
    • 체인링크
    • 14,670
    • -4.55%
    • 샌드박스
    • 46.1
    • -2.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