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오프라인 체험매장 ‘나비엔하우스’ 오픈

입력 2023-12-27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경동나비엔)
(사진제공=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매장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 남양주 북부점과 의정부 서부점을 ‘나비엔하우스’ 공동 1호점으로 하고 26일, 27일 각각 오픈행사를 했다.

‘나비엔하우스’는 콘덴싱보일러를 비롯해 청정환기시스템과 숙면매트, 주방가전, 스마트홈과 복합성능 방화·단열문 등 경동나비엔과 모기업인 경동원이 생산하는 모든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매장이다.

체험매장의 제품들은 난방과 온수, 공기질 관리, 보안 등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하지만 다용도실이나 천장 등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있고, 전문가의 설치가 필요한 제품이라 고객이 직접 구매하거나 작동 상황 등을 체험하는 경우는 드물었다. ‘나비엔하우스’에서는 고객이 제품을 눈으로 직접 보고, 제품별 역할과 시너지를 통해 가정에서 쾌적한 실내환경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체험할 수 있다.

더불어 온라인을 통해 고객과 소통해 온 경동나비엔의 제품 체험 공간 ‘나비엔하우스’를 오프라인으로도 구현한 것이어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오가며 ‘나비엔’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각 제품을 경험하고, 온라인을 통해 더욱 다양한 형태로 브랜드 경험을 다채롭게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2020년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전면 리뉴얼한 나비엔하우스는 그동안 고객에 맞춤 제품 정보 제공과 편리한 AI 서비스 지원, 숙면 관련 소통 공간인 단꿈상점 등 다양한 콘텐츠로 고객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오프라인 체험매장 나비엔하우스는 △현관 △침실 △주방 △욕실 △다용도실 등 실제 집처럼 꾸며진 공간에 제품을 실가동해 실내의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체험연출존’과 제품 외관과 스펙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제품전시존’, 구매 관련 문의 및 상담을 할 수 있는 ‘상담 및 업무존’으로 구성됐다. 특히, 체험연출존에서는 콘덴싱보일러와 실내 공기질을 쾌적하게 관리해주는 청정환기시스템, 3D 에어후드를 청정환기시스템과 연동해 주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요리 매연을 획기적으로 관리해주는 청정환기시스템 키친플러스, 그리고 난방매트의 역할을 넘어 숙면을 돕는 나비엔 숙면매트 등 주거환경의 쾌적함을 전달할 경동나비엔의 차별화된 기술과 제품을 총망라해 보여준다.

나비엔하우스 오픈 기념으로 ‘GO.GO.GO’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비엔하우스 매장에 직접 방문하고 체험한 고객에게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하며, 현장에서 100만 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고 설치까지 완료한 고객 대상으로 별도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 나비엔 숙면매트 온수 ‘EQM565’를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선착순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울러 KB국민카드와 삼성카드로 결제할 시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김용범 경동나비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앞으로도 경동나비엔과 경동원의 제품 체험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구매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며, 이번 2개 매장을 시작으로 체험매장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149달러로 확정⋯오늘 나스닥 거래 개시
  • 아저씨 드라마 '김부장'? 놀라운 시청률의 비결 [해시태그]
  • 태풍 '바비' 현재 위치는?…대만·중국 상륙 예고에 '초비상'
  • 베트남 닌투언 원전 잡아라⋯삼성물산·대우건설 수주 채비
  • 밤사이 비 그치고 다시 폭염⋯오후 곳곳 소나기 [날씨]
  • 단독 정부 보증서 믿었는데…1만6145가구의 눈물 [멈춘 현장, 다음은 어디 下 ①]
  • “중국산 막히면 서방 제조업 올스톱”…G2 전장, 칩에서 광물로 [텅스텐 War ②]
  • 꽁꽁 묶인 대출 캡, ‘마통·2금융’으로 숨어든 빚투 자금 [대출 브레이크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18,000
    • +0.92%
    • 이더리움
    • 2,673,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366,800
    • +3.27%
    • 리플
    • 1,646
    • +0.49%
    • 솔라나
    • 116,300
    • -0.43%
    • 에이다
    • 249
    • -0.4%
    • 트론
    • 493
    • -0.6%
    • 스텔라루멘
    • 283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00
    • +1.42%
    • 체인링크
    • 11,870
    • +2.42%
    • 샌드박스
    • 73.5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