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플랫폼-아름게임즈, ‘붕어빵 유니버스’ 공동사업 파트너십

입력 2023-12-2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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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왼쪽)과 강병종 아름게임즈 대표가  붕어빵 유니버스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컴투스홀딩스)
▲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왼쪽)과 강병종 아름게임즈 대표가 붕어빵 유니버스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아름게임즈’와붕어빵 유니버스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름게임즈는 붕어빵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게임을 개발, 출시한다. 컴투스플랫폼은 붕어빵 IP의 라이선스를 제공하며 마케팅과 홍보를 함께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양 사가 협력해 새롭게 탄생하는 붕어빵 IP의 신작은 내년 출시 예정이며 클래식 게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붕어빵 유니버스는 컴투스 그룹의 명작 IP에 웹3 가치를 부여하는 ‘멤버십 NFT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참여자에게 ‘붕어빵 타이쿤’ 게임의 에셋을 개방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붕어빵 유니버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전 형식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도록 공개되어 있다. 해당 홈페이지에서는 내년 상반기에 붕어빵 에셋을 활용한 게임, 굿즈, 앱 및 웹 서비스 등 3개 분야의 아이디어를 공모할 예정이다.

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는 “아름게임즈는 캐주얼 소셜 게임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갖춘 개발사”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 사는 웹2와 웹3를 아우르는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름게임즈는 2014년 설립된 경영 시뮬레이션 및 소셜 게임 전문 개발사다. 대표작으로 캐주얼 도시 경영 소셜 게임 ‘판타지타운’이 있으며 ‘고양이와 스프 SNG(Social Network Game)' 등 다양한 게임을 제작 및 서비스하고 있다.

컴투스플랫폼은 미래 콘텐츠 산업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IT 기업이다. 글로벌 게임 서비스에 특화된 올인원 게임플랫폼 ‘Hive(하이브)’,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GCloud’, NFT 마켓플레이스 ‘X-PLANET’ 등 세계 시장을 겨냥한 첨단 인프라를 구축하고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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