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4년도 예산안 수정안 '가결'

입력 2023-12-21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이 재석 의원 259명 중 찬성 237명, 반대 9명, 기권 13명으로 가결되고 있다. 내년도 예산안은 656조6000억원으로 정부안인 656조9000억원에서 3000억원 감액됐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이 재석 의원 259명 중 찬성 237명, 반대 9명, 기권 13명으로 가결되고 있다. 내년도 예산안은 656조6000억원으로 정부안인 656조9000억원에서 3000억원 감액됐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이 재석 의원 259명 중 찬성 237명, 반대 9명, 기권 13명으로 가결되고 있다. 내년도 예산안은 656조6000억원으로 정부안인 656조9000억원에서 3000억원 감액됐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이 재석 의원 259명 중 찬성 237명, 반대 9명, 기권 13명으로 가결되고 있다. 내년도 예산안은 656조6000억원으로 정부안인 656조9000억원에서 3000억원 감액됐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내년도 예산안은 656조6000억원으로, 정부안인 656조9000억원에서 3000억원 감액됐다. 예산 수정안은 재석 의원 259명 중 찬성 237명, 반대 9명, 기권 13명으로 가결됐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내년도 예산안은 656조6000억원으로, 정부안인 656조9000억원에서 3000억원 감액됐다. 예산 수정안은 재석 의원 259명 중 찬성 237명, 반대 9명, 기권 13명으로 가결됐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이 재석 의원 259명 중 찬성 237명, 반대 9명, 기권 13명으로 가결되고 있다. 내년도 예산안은 656조6000억원으로 정부안인 656조9000억원에서 3000억원 감액됐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이 재석 의원 259명 중 찬성 237명, 반대 9명, 기권 13명으로 가결되고 있다. 내년도 예산안은 656조6000억원으로 정부안인 656조9000억원에서 3000억원 감액됐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24년도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이 재석 의원 259명 중 찬성 237명, 반대 9명, 기권 13명으로 가결되고 있다. 내년도 예산안은 656조6000억원으로 정부안 656조9000억원에서 3000억원 감액됐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750,000
    • -2.02%
    • 이더리움
    • 4,550,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844,500
    • -3.32%
    • 리플
    • 2,850
    • -2.63%
    • 솔라나
    • 190,600
    • -3.64%
    • 에이다
    • 533
    • -2.2%
    • 트론
    • 448
    • -3.24%
    • 스텔라루멘
    • 314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00
    • -2.71%
    • 체인링크
    • 18,520
    • -2.37%
    • 샌드박스
    • 218
    • +9.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