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양국 서울성모병원 교수, 아·태근골격종양학회 차기 회장 선출

입력 2023-12-18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7년 APMSTS 부산 학술대회 대회장 추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정양국<사진> 정형외과 교수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근골격종양학회(APMSTS) 이사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8일 밝혔다.

임기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근골격종양학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학술대회 후 2027년 부산 학술대회까지 2년간이다.

정 교수는 2027년 부산 대회의 대회장으로서 학술대회를 준비하고 학회 개최를 이끌 예정이다. 그는 2027년 대회의 주제를 ‘완벽의 정신-지식, 기술, 치료(Sprit of Excellence - Knowledge, Technology and Care)’로 정해 여러 회원국과 회원 학회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기고 열정과 헌신을 끌어내는 학술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APMSTS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근골격종양 환자에게 높은 수준의 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초 및 임상연구를 증진하고 다학제·다기관 간 상호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1993년 발기한 학회다. 1995년 첫 학술대회를 일본 도쿄에서 개최한 이래 2년마다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1998년 두 번째 대회를 서울에서 개최했으며 2027년 부산에서 16차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0: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89,000
    • +0.08%
    • 이더리움
    • 3,138,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2.05%
    • 리플
    • 2,013
    • -2.33%
    • 솔라나
    • 125,100
    • -1.18%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2.43%
    • 체인링크
    • 14,020
    • -2.03%
    • 샌드박스
    • 104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