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세명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고용 촉진 산학협력 협약 체결

입력 2023-12-18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박노용 유유제약 대표이사와 권동현 세명대학교 총장이 산학협력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유유제약)
▲(왼쪽부터) 박노용 유유제약 대표이사와 권동현 세명대학교 총장이 산학협력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유유제약)

유유제약이 충북 제천에 있는 세명대학교와 채용 연계형 현장실습 운영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유유제약은 세명대학교 바이오제약산업학부 재학생의 실무 경험 향상을 위한 채용 연계형 현장실습을 운영하며, 실습 완료 후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한 직원 채용을 위한 절차를 마련하고 이행한다. 세명대학교 바이오제약산업학부는 유유제약이 원하는 우수한 인력을 양성하고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유유제약과 세명대학교의 산학협력은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Bio-Pride 기업트랙 분야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Bio-Pride 프로그램은 충북 내 15개 대학, 연구기관, 기업이 협력해 바이오헬스산업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박노용 유유제약 대표이사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에 필요한 인재 확보와 함께 충북 바이오헬스 분야 일자리 창출 및 지역인재 고용 촉진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46,000
    • +0.61%
    • 이더리움
    • 3,467,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22%
    • 리플
    • 2,123
    • -0.56%
    • 솔라나
    • 128,900
    • +0.47%
    • 에이다
    • 373
    • -0.53%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25%
    • 체인링크
    • 14,010
    • -0.14%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