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2023 외국환 골든벨 전국체전' 개최

입력 2023-12-10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승열(둘째줄 왼쪽서 일곱 번째) 하나은행장과 임원들, 우수직원들이 8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열린 '2023 하나은행 외국환 골든벨 전국체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은행)
▲이승열(둘째줄 왼쪽서 일곱 번째) 하나은행장과 임원들, 우수직원들이 8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열린 '2023 하나은행 외국환 골든벨 전국체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전국 외국환 우수직원들이 참여한 외국환 지식 경연대회인 '2023 하나은행 외국환 골든벨 전국체전'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8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개최된 '외국환 골든벨'은 직원들의 외국환 업무 지식 함양과 역량 강화를 위해 펼쳐진 외국환 지식 경연대회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하나은행의 오랜 전통이자 행내 전 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대축제로 자리매김했다.

'2023 외국환 골든벨'은 6월부터 광주, 부산, 대전, 서울에서 열린 지역 예선과 하나은행 모바일앱 '하나원큐'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통한 온라인 예선으로 나눠 진행됐다. 총 4회 진행된 온라인 예선은 1회 최다 6500명의 직원이 참여할 만큼 뜨거운 관심과 열정이 돋보였다.

결선무대인 '2023 외국환 골든벨 전국체전'은 외국환 법령, 상품 및 서비스. 수출입, FX(외국환)딜링 등 외국환 전 범위에 걸친 문제 풀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선전에서 선발된 총 100명의 외국환 우수직원들이 지역과 지점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뤘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열 하나은행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약 300여명의 본점 및 지점 직원들의 열띤 응원과 함께 인기가수 노라조의 축하공연과 한국체육대 응원단의 공연, 본선 진출자 가족 응원 영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본선 1라운드에서 'Top 10 외국환 우수직원'이 선발돼 2라운드에 진출했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구미동지점 서정은 대리가 '2023 외국환 골든벨 전국체전' 금메달과 우승상금 1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이승열 행장은 "바쁘고 치열한 영업 현장에서도 1등 은행을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자기개발 중인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외국환 골든벨' 축제가 하나은행의 최대 강점인 외국환 업무외환의 관심도를 한번 더 일깨우고, 직원 모두가 함께 즐기며 하나가 되는 전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1: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6,000
    • -3.49%
    • 이더리움
    • 3,269,000
    • -4.94%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2.66%
    • 리플
    • 2,169
    • -3.51%
    • 솔라나
    • 134,000
    • -4.22%
    • 에이다
    • 405
    • -5.37%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3.18%
    • 체인링크
    • 13,680
    • -5.85%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