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미래융합기술공학과, 금융보안원 논문공모전 대상

입력 2023-12-04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7회 금융보안원 논문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성신여대 미래융합기술공학과, 융합보안공학과 연구팀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신여대)
▲제7회 금융보안원 논문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성신여대 미래융합기술공학과, 융합보안공학과 연구팀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신여대)

성신여자대학교는 미래융합기술공학과·융합보안공학과 연구팀이 '제7회 금융보안원 논문공모전'에서 대상(금융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금융보안원 논문공모전은 금융보안원이 디지털 금융혁신과 금융보안 분야에 대한 우수 논문 발굴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성신여대는 작년에 2개 팀이 출품해 모두 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 논문에는 이일구 교수와 박소현(미래융합기술공학과 박사 2년), 장한나(융합보안공학과 3학년), 황유진(융합보안공학과 3학년), 신예은(법학부 3학년) 씨가 참여했다.

대상을 받은 논문은 '디지털 신원 기술의 취약성 분석 및 보안 시스템 연구'를 주제로 금융, 전자고지 서비스 등 국내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고 있는 연계정보(Connecting Information, CI) 기술의 보안 취약성을 분석하고 대응책을 제안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연구팀은 CI 기술의 데이터 보안 강화를 위해 프라이버시 보존 디지털 신원 시스템을 새롭게 제안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연구팀은 이번 대회의 상금 700만원 중 일부 금액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기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9,000
    • -0.63%
    • 이더리움
    • 3,275,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297,700
    • -2.01%
    • 리플
    • 1,742
    • -9.27%
    • 솔라나
    • 132,700
    • -2.86%
    • 에이다
    • 263
    • -5.73%
    • 트론
    • 458
    • -0.22%
    • 스텔라루멘
    • 239
    • -10.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50
    • -4.96%
    • 체인링크
    • 14,610
    • -5.31%
    • 샌드박스
    • 45.44
    • -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