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럽풍 상점들 자리한 '크리스마스마켓'

입력 2023-11-29 2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앞 아레나 잔디 광장에 조성된 크리스마스마켓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600평 규모의 부지에 약 7미터 높이의 대형 글라스 하우스를 마련한 크리스마스마켓은 PVC와 유리 등 투명한 소재로 천장과 벽을 마감해 야외의 느낌과 극대화 했다. 마켓 내에는 빈티지한 우드 톤의 가지 각색의 유럽식 상점들이 자리했다. 마켓에는 총 25브랜드가 참여해 20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마켓은 12월 2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앞 아레나 잔디 광장에 조성된 크리스마스마켓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600평 규모의 부지에 약 7미터 높이의 대형 글라스 하우스를 마련한 크리스마스마켓은 PVC와 유리 등 투명한 소재로 천장과 벽을 마감해 야외의 느낌과 극대화 했다. 마켓 내에는 빈티지한 우드 톤의 가지 각색의 유럽식 상점들이 자리했다. 마켓에는 총 25브랜드가 참여해 20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마켓은 12월 2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앞 아레나 잔디 광장에 조성된 크리스마스마켓을 찾은 시민들이 마켓을 살펴보고 있다. 600평 규모의 부지에 약 7미터 높이의 대형 글라스 하우스를 마련한 크리스마스마켓은 PVC와 유리 등 투명한 소재로 천장과 벽을 마감해 야외의 느낌과 극대화 했다. 마켓 내에는 빈티지한 우드 톤의 가지 각색의 유럽식 상점들이 자리했다. 마켓에는 총 25브랜드가 참여해 20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마켓은 12월 2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앞 아레나 잔디 광장에 조성된 크리스마스마켓을 찾은 시민들이 마켓을 살펴보고 있다. 600평 규모의 부지에 약 7미터 높이의 대형 글라스 하우스를 마련한 크리스마스마켓은 PVC와 유리 등 투명한 소재로 천장과 벽을 마감해 야외의 느낌과 극대화 했다. 마켓 내에는 빈티지한 우드 톤의 가지 각색의 유럽식 상점들이 자리했다. 마켓에는 총 25브랜드가 참여해 20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마켓은 12월 2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앞 아레나 잔디 광장에 조성된 크리스마스마켓을 찾은 시민들이 마켓을 살펴보고 있다. 600평 규모의 부지에 약 7미터 높이의 대형 글라스 하우스를 마련한 크리스마스마켓은 PVC와 유리 등 투명한 소재로 천장과 벽을 마감해 야외의 느낌과 극대화 했다. 마켓 내에는 빈티지한 우드 톤의 가지 각색의 유럽식 상점들이 자리했다. 마켓에는 총 25브랜드가 참여해 20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마켓은 12월 2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앞 아레나 잔디 광장에 조성된 크리스마스마켓을 찾은 시민들이 마켓을 살펴보고 있다. 600평 규모의 부지에 약 7미터 높이의 대형 글라스 하우스를 마련한 크리스마스마켓은 PVC와 유리 등 투명한 소재로 천장과 벽을 마감해 야외의 느낌과 극대화 했다. 마켓 내에는 빈티지한 우드 톤의 가지 각색의 유럽식 상점들이 자리했다. 마켓에는 총 25브랜드가 참여해 20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마켓은 12월 2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앞 아레나 잔디 광장에 조성된 크리스마스마켓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600평 규모의 부지에 약 7미터 높이의 대형 글라스 하우스를 마련한 크리스마스마켓은 PVC와 유리 등 투명한 소재로 천장과 벽을 마감해 야외의 느낌과 극대화 했다. 마켓 내에는 빈티지한 우드 톤의 가지 각색의 유럽식 상점들이 자리했다. 마켓에는 총 25브랜드가 참여해 20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마켓은 12월 2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앞 아레나 잔디 광장에 조성된 크리스마스마켓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600평 규모의 부지에 약 7미터 높이의 대형 글라스 하우스를 마련한 크리스마스마켓은 PVC와 유리 등 투명한 소재로 천장과 벽을 마감해 야외의 느낌과 극대화 했다. 마켓 내에는 빈티지한 우드 톤의 가지 각색의 유럽식 상점들이 자리했다. 마켓에는 총 25브랜드가 참여해 20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마켓은 12월 2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앞 아레나 잔디 광장에 조성된 크리스마스마켓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600평 규모의 부지에 약 7미터 높이의 대형 글라스 하우스를 마련한 크리스마스마켓은 PVC와 유리 등 투명한 소재로 천장과 벽을 마감해 야외의 느낌과 극대화 했다. 마켓 내에는 빈티지한 우드 톤의 가지 각색의 유럽식 상점들이 자리했다. 마켓에는 총 25브랜드가 참여해 20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마켓은 12월 2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앞 아레나 잔디 광장에 조성된 크리스마스마켓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600평 규모의 부지에 약 7미터 높이의 대형 글라스 하우스를 마련한 크리스마스마켓은 PVC와 유리 등 투명한 소재로 천장과 벽을 마감해 야외의 느낌과 극대화 했다. 마켓 내에는 빈티지한 우드 톤의 가지 각색의 유럽식 상점들이 자리했다. 마켓에는 총 25브랜드가 참여해 20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마켓은 12월 2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앞 아레나 잔디 광장에 조성된 크리스마스마켓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600평 규모의 부지에 약 7미터 높이의 대형 글라스 하우스를 마련한 크리스마스마켓은 PVC와 유리 등 투명한 소재로 천장과 벽을 마감해 야외의 느낌과 극대화 했다. 마켓 내에는 빈티지한 우드 톤의 가지 각색의 유럽식 상점들이 자리했다. 마켓에는 총 25브랜드가 참여해 20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마켓은 12월 25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70,000
    • +0.36%
    • 이더리움
    • 3,158,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2.65%
    • 리플
    • 2,035
    • -1.17%
    • 솔라나
    • 126,000
    • -0.47%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2.1%
    • 체인링크
    • 14,240
    • -1.52%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