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모빌리티그룹, 수입 렌터카 서비스 '702 Drive+' 출시

입력 2023-11-27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02 드라이브 플러스. (사진제공=코오롱모빌리티그룹)
▲702 드라이브 플러스. (사진제공=코오롱모빌리티그룹)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신규 렌터카 서비스 상품인 ‘702 드라이브 플러스(Drive+)’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1년 미만의 신품급 차량을 702 드라이브 플러스 상품에 투입한다. 이용 가능한 브랜드는 BMW와 아우디, 볼보다. 이후 시장 반응에 따라 렌터카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렌트 기간은 최소 12개월이며 24개월, 36개월 등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702 드라이브 플러스는 동급 수입 렌터카 대비 75% 수준의 합리적인 사용료를 제시한다. 렌트 비용에 세금과 보험이 포함돼 있어 초기 비용 없이 대여료만 지불하면 된다.

렌트 차량의 정비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운영 중인 전국 40여 개의 각 브랜드 공식 서비스 센터를 통해 이뤄진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 관계자는 “702 드라이브 플러스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차량을 경험하는 최적의 솔루션”이라며 “다양한 브랜드의 수입 차종에 대해 부담은 낮추고 신뢰는 높인 서비스로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강이구, 최현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5.12.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470,000
    • -0.64%
    • 이더리움
    • 4,349,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874,500
    • -0.57%
    • 리플
    • 2,808
    • -1.02%
    • 솔라나
    • 187,300
    • -0.48%
    • 에이다
    • 527
    • -1.13%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70
    • -1.09%
    • 체인링크
    • 17,880
    • -0.89%
    • 샌드박스
    • 214
    • -5.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