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마켓리더대상] 신한투자증권, 고객 중심 MTS 개편으로 고객 서비스 고도화

입력 2023-11-2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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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
신한투자증권은 고객 중심의 쉽고 편리한 투자플랫폼과 개인 맞춤형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투자플러스’ 등을 통해 고객 서비스를 고도화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5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리뉴얼했다. 해당 리뉴얼은 신한금융그룹 미션 중 하나인 고객 중심의 이념에 따라 ‘신한알파’를 누구나 쉽고 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투자플랫폼으로 만들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이를 통해 신한투자증권은 홈 화면을 개편하고, 소수점 주문, 정기투자, 물타기계산기 등 특수주문을 강화했다.

또한, 2020년 런칭 이후 개인 맞춤형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투자플러스’의 서비스 개편을 거듭하며 MTS 사용자들에게 맞춤형 투자정보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초보 투자자들도 주식을 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시황 관리 △보유종목 관리 △종목 추천 △수급분석 △종목발굴 기능과 홈 화면 내 ‘보유종목 브리핑’을 통해 보유종목의 최근 이슈·공시·종목 분석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투자정보 큐레이팅을 제공한다.

이러한 콘텐츠 보강과 서비스 개편을 지속한 결과 투자플러스 가입자 수는 9월 7일 기준 108만 명으로 지속 증가 중이다.

더불어 신한투자증권은 채권 탭을 통해 최근 투자자 관심이 커진 채권 전용 화면과 상품 탭 등 홈 화면을 개선해 처음 투자를 하는 고객들도 쉽고 편안하게 투자에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을 거듭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알림 서비스 개편 △비대면 계좌개설 고도화 △미성년자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 오픈 △다양한 형태의 투자 상담 서비스 제공 △고객 커뮤니티 오픈 등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UX Writing’을 도입해 사용자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경험(UX)을 개편하고, ‘신한 SIGN 본인확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통합잔고’ 서비스와 금융투자상품권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검색 개편을 통해 사용성 대폭 개선에도 나서는 등 고객서비스를 고도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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