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바이오로직스, 공모가 90000원 확정…내달 5일 코스닥 상장

입력 2023-11-21 1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11개 기관 참여 경쟁률 226.89대 1…23~24일 일반 청약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최종 공모가를 9000원으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공모금액은 135억 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보통주 기준 1248억 원으로 추정된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총 공모주식수 150만 주의 70.3%인 105만5000주에 대해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총 911개 기관이 참여해 총 2억3937만3000주를 신청했으며, 226.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관 의무보유 확약 비중은 14.5%로 확인되었으며, 이 중 3개월 확약이 91.5%에 달했다.

상장 주관사인 유안타증권은 자발적으로 6개월간의 환매청구권(풋백옵션)을 부여했다. 환매청구권은 일반 투자자가 청약으로 배정받은 공모주식을 일정 기간 공모가의 90%의 가격으로 주관사에 되팔 수 있는 권리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을 차세대 플랫폼 기술 개발과 신약 파이프라인의 허가용 비임상 및 신규 파이프라인의 전임상 연구개발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3~24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을 진행한 뒤 12월 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32,000
    • +2.1%
    • 이더리움
    • 3,534,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5.32%
    • 리플
    • 2,144
    • +0.47%
    • 솔라나
    • 130,600
    • +2.59%
    • 에이다
    • 379
    • +2.43%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6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2.12%
    • 체인링크
    • 14,080
    • +1%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