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한국표준골드바와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3-11-20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7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진행된  금도매 플랫폼 전자상거래 상생협력을 위한 공급망 금융 BaaS 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에서 신한은행 중부본부 구춘서 본부장(왼쪽)과 ㈜한국표준골드바 강영광 대표가 협약식 이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
▲지난 17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진행된 금도매 플랫폼 전자상거래 상생협력을 위한 공급망 금융 BaaS 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에서 신한은행 중부본부 구춘서 본부장(왼쪽)과 ㈜한국표준골드바 강영광 대표가 협약식 이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한국표준골드바와 금도매 플랫폼 전자상거래 상생협력을 위한 공급망 금융 BaaS(Banking as a Service) 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한국표준골드바가 출시를 앞두고 있는 ‘지금이야’ B2B 금 거래 플랫폼에서 구매자들이 간편하게 결제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현하고 에스크로 기능도 추가해 거액의 선금 거래가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협업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금 거래 계좌 선도 은행으로서 금 사업자들의 매매대금 결제와 부가가치세 납부를 원활하게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표준골드바는 ‘지금이야’ 등 금 제품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금 거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신한은행은 향후 금사업자들을 위해 선정산, 구매자 금융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개발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이 제공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결제 시스템을 많은 금 거래 사업자들이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은행의 디지털 기능을 파트너사의 플랫폼으로 확장해 삶에 녹아 드는 ‘에브리웨어 뱅크(Everywhere Bank)’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374,000
    • +1.03%
    • 이더리움
    • 3,441,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2%
    • 리플
    • 2,170
    • -0.37%
    • 솔라나
    • 143,900
    • +1.84%
    • 에이다
    • 413
    • -1.9%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9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10
    • -1.32%
    • 체인링크
    • 15,690
    • -1.2%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