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증시] 소폭 하락...항셍 1만6991.56(130.26P↓)

입력 2009-05-26 1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홍콩증시는 소폭 하락세로 마감했다.

이날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0.76%, 130.26P 내린 1만6991.56으로 장을 마쳤다. 항셍지수가 1만7000선을 하회한 것은 지난 15일 이후 7거래일만이다.

전일 미국증시 휴장으로 관망세 속에 소폭 하락으로 시작한 항셍지수는 하반기 주택가격 전망 기대로 부동산 관련株들이 상승하면서 반등 시도가 이어졌다.

하지만 북한의 미사일 발사 영향으로 아시아 지역의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본토증시 마저 약세를 보이면서 소폭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국내 설정 펀드들이 주로 투자하는 H지수는 1.18%, 115.29P 하락한 9684.07로 마감했다.

중국남방항공(+1.94%), 차이나텔레콤(+0.87%), 마안산철강(+0.50%), 안강스틸(+0.37%) 등은 상승했다. 반면 중국알루미늄(-3.63%), 차이나코스코(-2.87%), 강서동업(-1.52%), 시노펙(-1.29%) 등은 하락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73,000
    • +0.53%
    • 이더리움
    • 2,66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33%
    • 리플
    • 1,511
    • -1.37%
    • 솔라나
    • 105,000
    • +0.1%
    • 에이다
    • 277
    • +0.36%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85%
    • 체인링크
    • 11,610
    • -0.26%
    • 샌드박스
    • 58.53
    • -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