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에스텍, 공모가 희망밴드 상단 초과 2만8000원 확정

입력 2023-11-15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외 1969개 기관 참여…수요예측 경쟁률 629.95대 1 기록

자외선 차단 원료 제조 기업 에이에스텍은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2만1000~2만5000원) 상단 초과인 2만8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에이에스텍은 7~13일 5일간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1969곳에 달하는 국내외 기관이 참여해 총 6억6475만2900주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관 단순 경쟁률은 629.95대 1로 공모금액은 약 394억 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1586억 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에이에스텍은 올해 진행된 IPO 수요예측에서 1969개 기관의 참여로 최고 수준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에이에스텍은 이번 IPO를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을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내 제2공장 증설을 통한 생산 캐파(CAPA) 확대 △신규 자외선 차단 원료 개발을 통한 지속 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윤종배 에이에스텍 대표는 “뛰어난 R&D 역량, 대량 생산 능력, 독보적인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자외선 차단 원료 생산 전문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에스텍은 16~17일 양일간 일반투자자 청약을 거쳐 28일 코스닥시장 상장예정이다. 상장 주관회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98,000
    • -0.11%
    • 이더리움
    • 3,448,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81%
    • 리플
    • 2,142
    • +0.61%
    • 솔라나
    • 128,600
    • +1.26%
    • 에이다
    • 374
    • +1.63%
    • 트론
    • 482
    • -1.63%
    • 스텔라루멘
    • 261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2.15%
    • 체인링크
    • 13,940
    • +1.31%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