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리클라이너 소파 신제품 월 매출 15%씩 올라"

입력 2023-11-15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까사미아 리클라이너 소파 '아스티'. (사진제공=신세계까사 )
▲까사미아 리클라이너 소파 '아스티'. (사진제공=신세계까사 )

신세계까사는 6월 말 선보인 리클라이너 소파 ‘루고’와 ‘아스티’의 매출이 출시 이후 매월 월평균 15%씩 성장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집에서 온전한 휴식을 하길 원하는 사람이 늘면서 리클라이너 소파의 소비층이 젊은 세대로 확대된 영향"이라고 말했다. 또 최근 리클라이닝 기능에 젊은 고객층이 선호할만한 트렌디한 디자인이 더해진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루고는 간결한 직선 실루엣이 특징인 모던 스타일의 소파다. 아스티는 전체적으로 직선 중심의 디자인에 팔걸이 부분에 곡선 형태를 더했다. 두 소파 모두 50년 전통의 이태리 테너리 ‘지니스’사의 프리미엄 가죽을 사용했다.

소파 뒷부분을 벽에 붙여 사용하는 ‘제로월’ 형태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고, 사용하지 않을 때 리클라이닝 작동을 차단하는 ‘키즈락’ 기능과 손 끼임 방지 가드가 적용됐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현재 루고와 아스티는 주문 후 길게는 한 달까지 기다려야 한다"며 "캄포로 패브릭 소파 트렌드를 주도한 데 이어 리클라이너 소파를 또 하나의 대세로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001,000
    • -1.31%
    • 이더리움
    • 4,280,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854,000
    • -2.51%
    • 리플
    • 2,737
    • -3.08%
    • 솔라나
    • 181,300
    • -3.1%
    • 에이다
    • 507
    • -3.8%
    • 트론
    • 441
    • +0.68%
    • 스텔라루멘
    • 302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40
    • -2.9%
    • 체인링크
    • 17,340
    • -3.29%
    • 샌드박스
    • 198
    • -9.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