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AI 대화형 ATM 도입' 추진

입력 2023-11-14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생체인증 활용으로 금융거래 간소화 및 안정성 강화

▲시범서비스에 참여한 직원이 인증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 NH농협은행)
▲시범서비스에 참여한 직원이 인증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AI 대화형 ATM 도입을 위한 '4무(無) 금융서비스 PoC(Proof of Concept, 개념 검증)’을 추진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4무(통장, 카드, 인감, 비밀번호 금융서비스는 자동화기기에 AI 대화형 뱅킹과 얼굴 등 다양한 생체인증을 담아 비밀번호 입력을 생략하고 간단한 대화로 손쉽게 금융거래를 할 수 있다.

이번 금융서비스 점검을 통해 △생체인식(얼굴 등) 성능 및 안전성 △AI 대화형 뱅킹을 통한 금융거래 간편화 △행동 및 감정 분석을 통한 이상거래 탐지 등을 검증할 계획이다.

강태형 농협은행 DT부문 부행장은“AI가 고객을 확인하면 별도의 인증절차 없이 금융거래를 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며“고객에게 편리하면서도 안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63,000
    • +1.43%
    • 이더리움
    • 3,146,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36%
    • 리플
    • 2,099
    • +1.89%
    • 솔라나
    • 132,200
    • +2.72%
    • 에이다
    • 393
    • +2.34%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9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3.13%
    • 체인링크
    • 13,700
    • +2.39%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