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양천교육지원청, 리모델링으로 임시 청사 이전

입력 2023-11-08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0년 폐교된 ‘옛 공진중’ 임시 청사 활용...내년 말 리모델링 후 재이전

▲임시청사((구)공진중학교) 건물 정면 사진 (서울시교육청 제공)
▲임시청사((구)공진중학교) 건물 정면 사진 (서울시교육청 제공)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이 청사 리모델링에 사업에 따라 이달 중 옛 공진중학교에 마련된 임시 청사로 이전한다. 내년 말까지 예정된 청사 리모델링이 끝나면 재이전할 예정이다.

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노후화로 인한 안전문제 해결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현 부지에 내년 12월까지 완료를 목표로 청사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리모델링 기간 임시 청사로 활용할 예정인 옛 공진중은 지난 2020년 학생 수 감소에 따라 폐교했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임시 청사 이전 기간인 이달 23~24일에도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본청사에서 민원 업무 등을 정상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행정 전화도 업무 시간 내에는 정상 연결이 가능할 예정이다. 청사 비품 및 서류 등은 23~25일 이전해 월요일인 27일부터 본격 업무를 개시하도록 한다.

이전할 임시청사 1층에는 민원업무처리를 위한 민원실 및 학원등록팀이, 2층에는 행정지원국, 3층에는 교육지원국 등 교육지원을 위한 사무공간이 배치될 예정이다.

한편, 현 청사 내 위치한 강서양천꿈미래센터는 현 소재지에서 정상 운영된다.

손기서 강서양천교육장은 “임시청사 이전으로 인한 학교현장과 지역의 교육지원에 있어서 혼란을 최소화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12,000
    • +0.65%
    • 이더리움
    • 3,436,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23%
    • 리플
    • 2,097
    • +0.48%
    • 솔라나
    • 137,700
    • +1.18%
    • 에이다
    • 402
    • -0.74%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0.75%
    • 체인링크
    • 15,360
    • +0.59%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