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200원대로 다시 ‘주춤’…하락 기조 이어가

입력 2023-11-08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1200원대로 다시 주춤하고 있다.

8일 오전 11시 23분 기준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8.10원 하락한 1299.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1306.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이후 하락 기조를 이어가더니 장중에 1298.80원까지 저점을 낮췄다.

이날 시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제한된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환율 급락에도 반발매수가 크지 않았던 달러 실수요 주체는 환율이 1300원 레벨을 다시 회복하면서 적극적인 매수대응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며 “하락 출발 후 증시 외국인 순매수, 역내 이월 네고와 역외 커 스터디 매도 유입에 1300원 초중반에서 제한적인 하락 시도를 전망한다”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저임금 막판 줄다리기…대학생 희망 알바 시급 '1만1595원' [데이터클립]
  • 태풍 겹친 7월 지각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비 그쳤는데 왜?"⋯KBO 우천취소, 알고 보니 [이슈크래커]
  • 민트코어 벌써 끝?⋯올여름엔 '레몬빛'으로 갑니다 [솔드아웃]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 확정…250만평 규모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후 승부…한화 ‘납기’ vs TKMS ‘나토 결속’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부터 시작"⋯한은 '원화 국제화' 청사진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89,000
    • +1%
    • 이더리움
    • 2,685,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60,900
    • +0.61%
    • 리플
    • 1,721
    • +0.58%
    • 솔라나
    • 122,500
    • -0.08%
    • 에이다
    • 279
    • -2.11%
    • 트론
    • 493
    • -0.6%
    • 스텔라루멘
    • 302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0.23%
    • 체인링크
    • 12,040
    • +0.17%
    • 샌드박스
    • 75.56
    • -0.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