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혼조세 마감... 佛 ↑ㆍ獨 ↓

입력 2009-05-26 0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는 영국 런던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됐다.

25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 거래소의 DAX 지수는 전날보다 0.3포인트(0.01%) 내려간 4818.45로 거래를 마쳤으며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지수는 전일보다 8.19포인트(0.25%) 상승한 3236.16으로 각각 장을 마쳤다.

이날 유럽 주요 증시는 아시아 증시가 북한의 핵실험으로 약세를 보인 가운데에서도 소폭 상승한 채 출발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급락했다.

그러나 독일 기업들의 신뢰도가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되살아나면서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프랑스 증시에서는 제약업체 사노피-아벤티스가 미국 정부로부터 1억9000만 달러의 신종인플루엔자 백신원료를 주문받았다는 소식에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사노피-아벤티스 주가는 1.9%로 상승했다.반면 자동차 업종은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며 독일의 포르쉐는 3.3%, 프랑스의 르노 SA도 2.1% 하락했다.

영국은 공휴일로 증시가 하루 휴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53,000
    • +0.34%
    • 이더리움
    • 2,658,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6%
    • 리플
    • 1,509
    • -1.5%
    • 솔라나
    • 104,900
    • -0.19%
    • 에이다
    • 278
    • +0.36%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10
    • -0.43%
    • 샌드박스
    • 58.75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