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투숙객만 누리는 ‘위스키 클래스’

입력 2023-11-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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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캘란과 협업…연산별 더블 캐스크·셰리 캐스크 경험

▲서울신라호텔의 맥캘란 위스키 클래스 참석자들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호텔신라)
▲서울신라호텔의 맥캘란 위스키 클래스 참석자들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호텔신라)

위스키의 국내 수입량이 매년 크게 늘며 전성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서울신라호텔이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과 손잡고 위스키 프라이빗 클래스를 연다.

7일 서울신라호텔에 따르면 스카치 위스키 명가 맥캘란과 함께하는 프라이빗 테이스팅 클래스는 서울신라호텔 19층 라운지에서 투숙객만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2·15·18년 등 각 연산별 더블 캐스크 위스키뿐만 아니라 인기가 식지 않아 시중에서 여전히 구하기 어려운 셰리오크 상품도 맛볼 수 있다.

참여자는 맥캘란 앰배서더가 설명해주는 브랜드 스토리를 들으며 각각 위스키를 맛보고 숙성의 차이에 따라 자신의 취향을 찾아간다. 맥캘란 테이스팅 클래스는 전용 객실 패키지 ‘테이스팅 라운지 위드 맥캘란’ 이용 시 참여 가능하며 패키지 이용 시 더블캐스크 12년 1병도 증정해 객실에서도 맥캘란 바이브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테이스팅 라운지 위드 맥캘란은 객실, 맥캘란 테이스팅 클래스, 맥캘란 더블캐스크 12년, 어번 아일랜드 올데이 입장 혜택, 신라베어 키링으로 구성된다. 맥캘란 테이스팅 클래스가 운영되는 11월 10일부터 25일 중 금·토요일 투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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