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3분기 영업익 91억…전년比 50%↓

입력 2023-11-07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헬로비전 CI. (사진제공=LG헬로비전)
▲LG헬로비전 CI. (사진제공=LG헬로비전)

LG헬로비전은 올 3분기 매출 2887억 원, 영업이익 91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 50% 줄어들었다.

LG헬로비전은 “매출과 영업이익 감소는 2022년 3분기에 반영된 교육용 스마트 단말 판매 등 일회성 수익 기저효과가 영향을 미쳤다”면서 “남은 하반기에는 지역 기업 간 거래(B2B) 사업을 중심으로 추가적 성장 기회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TV, 인터넷 등 홈 부문 매출이 1672억 원으로 이중 TV 사업 매출은 VOD 수익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한 1332억 원이다.

알뜰폰(MVNO) 매출은 410억 원으로 서비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3% 성장했으나 단말기 매출은 25% 줄어들었다.

미디어와 렌탈, 기업간 거래(B2B)를 포함한 기타 부문 매출은 805억 원을 기록했다. 스마트 단말 및 일회성 수익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했다.

이민형 LG헬로비전 상무(CFO)는 “3분기 방송∙인터넷 가입자 질적 성장이 이어지는 등 경기둔화 속에서도 성장 흐름을 유지했다”며 “남은 하반기 상품 경쟁력과 영업 체질을 동시 개선하며 고객 가치 혁신에 집중하고, 지역 B2B 사업을 토대로 추가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구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1.28]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305,000
    • -1.41%
    • 이더리움
    • 4,324,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870,000
    • -0.91%
    • 리플
    • 2,791
    • -1.34%
    • 솔라나
    • 186,700
    • -0.43%
    • 에이다
    • 525
    • -0.94%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310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90
    • -0.34%
    • 체인링크
    • 17,760
    • -1.44%
    • 샌드박스
    • 207
    • -8.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