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영풍제지 거래 재개 후 미수금 일부 회수”…미수금 약 600억원 감소

입력 2023-11-06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6일 영풍제지 거래 재개 후 반대매매 대상 수량이 모두 체결돼 미수금을 일부 회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기준 남은 미수금은 약 4333억 원이다.

지난달 영풍제지가 주가 조작 사태에 휘말리면서 키움증권은 하한가로 인해 고객 위탁계좌에 대규모 미수금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당시 키움증권 측이 떠안게 된 미수금 규모는 약 4943억 원이었다.

키움증권은 "고객의 변제에 따라 최종 미수채권 금액은 감소할 수 있으며, 손실액은 2023년 4분기 실적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향후에도 고객과 상환 협의, 법적 조치 등 미수금 회수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이옥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1]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1]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2026.03.31]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09: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3,000
    • +1.04%
    • 이더리움
    • 3,178,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28%
    • 리플
    • 2,028
    • +0.55%
    • 솔라나
    • 125,600
    • +0%
    • 에이다
    • 366
    • -1.88%
    • 트론
    • 473
    • -2.67%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1.02%
    • 체인링크
    • 13,270
    • +1.14%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