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안양천변에서 임직원 동참‘플로깅’행사 개최

입력 2023-11-01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콤 임직원들이 1일 코스콤 안양센터가 위치한 안양천 주변 환경 정화를 위한 플로깅에 참여했다. (사진=코스콤)
▲코스콤 임직원들이 1일 코스콤 안양센터가 위치한 안양천 주변 환경 정화를 위한 플로깅에 참여했다. (사진=코스콤)

코스콤은 안양센터가 위치한 안양시 안양천 인근에서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인 ‘안양천변 다함께 줍줍깅’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과 영어 단어 ‘jogging’(조깅)의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위를 말한다.

코스콤 임직원들은 안양센터가 위치한 안양천 주변을 돌며 일회용 종이컵, 패트병 등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코스콤은 "앞으로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안양 지역 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공급 외치며 매물 잠그나…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향방은 [다주택 중과세, 다시 시험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990,000
    • +1.07%
    • 이더리움
    • 4,903,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4.53%
    • 리플
    • 3,130
    • -1.91%
    • 솔라나
    • 214,000
    • -0.74%
    • 에이다
    • 604
    • -2.42%
    • 트론
    • 445
    • -0.67%
    • 스텔라루멘
    • 346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80
    • -1.41%
    • 체인링크
    • 20,650
    • -0.34%
    • 샌드박스
    • 185
    • -0.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