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전망] “BOJ 정책 변경 기대, 엔화 강세 영양…하락 예상”

입력 2023-10-31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3-10-31 08:37)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보일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31일 “글로벌 리스크 온, BOJ 정책 변경 기대로 인한 엔화 강세를 쫓아 하락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민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 등락 범위를 1340~1350원으로 내다봤다.

민 연구원은 “이스라엘 가자지구 침공에도 당초 예상보다 확전 가능성이 크지 않다 는 진단이 위험자산 저가매수로 연결됐다”며 “국내증시도 어제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위험통화인 원화 강세 분위기 조성에 일조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민 연구원은 BOJ 통화정책회의에서 엔화 강세 재료로 꼽히는 수익률곡선통제(YCC) 상단 조정 기대가 만연한 만큼 달러-엔 하락도 주목해야 하는 변수로 꼽았다.

한편 수입업체 결제를 비롯한 저가매수 수요는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민 연구원은 “장중 BOJ 통화정책회의라는 변동성 확대 재료가 남아있지만 최근 일 단위로 하락장을 보면 장 초반에 낙폭을 키울 경우 실수요 물량이 저가매수로 유입돼 하단을 지지하는 패턴”이라며 “역내에서 적극적인 매수대응이 관찰될 확률이 높으며 장중 추가 하락을 제한하는 요인”이라고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3,000
    • +0.15%
    • 이더리움
    • 3,654,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427,900
    • -0.16%
    • 리플
    • 2,026
    • -0.59%
    • 솔라나
    • 162,000
    • -1.7%
    • 에이다
    • 358
    • +6.87%
    • 트론
    • 457
    • +0.44%
    • 스텔라루멘
    • 288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70
    • -0.96%
    • 체인링크
    • 18,760
    • -2.14%
    • 샌드박스
    • 91.35
    • -12.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