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벤처스타트업계 인력난 해소를 위해'

입력 2023-10-30 12: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벤처스타트업 SW개발인재 매칭 페스티벌’에서 구직자들이 기업채용정보현황판을 살펴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이번 채용박람회에서는 중소·벤처기업의 SW 개발 인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구직자와 기업 간 대면 면접과 채용 기회를 제공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벤처스타트업 SW개발인재 매칭 페스티벌’에서 구직자들이 기업채용정보현황판을 살펴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이번 채용박람회에서는 중소·벤처기업의 SW 개발 인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구직자와 기업 간 대면 면접과 채용 기회를 제공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벤처스타트업 SW개발인재 매칭 페스티벌’ 행사장이 구직자들로 붐비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이번 채용박람회에서는 중소·벤처기업의 SW 개발 인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구직자와 기업 간 대면 면접과 채용 기회를 제공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벤처스타트업 SW개발인재 매칭 페스티벌’ 행사장이 구직자들로 붐비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이번 채용박람회에서는 중소·벤처기업의 SW 개발 인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구직자와 기업 간 대면 면접과 채용 기회를 제공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벤처스타트업 SW개발인재 매칭 페스티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상담을 받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이번 채용박람회에서는 중소·벤처기업의 SW 개발 인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구직자와 기업 간 대면 면접과 채용 기회를 제공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벤처스타트업 SW개발인재 매칭 페스티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상담을 받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이번 채용박람회에서는 중소·벤처기업의 SW 개발 인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구직자와 기업 간 대면 면접과 채용 기회를 제공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벤처스타트업 SW개발인재 매칭 페스티벌’에서 구직자들이 기업채용정보현황판을 살펴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이번 채용박람회에서는 중소·벤처기업의 SW 개발 인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구직자와 기업 간 대면 면접과 채용 기회를 제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트럼프 “美·이란 잠정 합의 14일 서명…호르무즈해협 전면 개방”
  • 현물은 던지고 레버리지는 사고팔고…외국인 반도체 투자 '두 얼굴'
  • 반도체 훈풍에 초과세수 15조 전망⋯정부, '미래 투자' 새판 짠다
  • 주식ㆍ채권 처분한 3.7조원, 주택시장으로⋯강남 3구 집중
  • 최태원 회장 "전속력으로 AX"…SK, '1인 1 AI 에이전트' 시대 연다
  • ‘출근길 거리 응원’ 월드컵 특수에...편의점 역대급 매출 ‘즐거운 비명’
  • 삼성전기 “AI 시대 MLCC 한계 보완”…실리콘 캐패시터 시장 정조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86,000
    • -0.74%
    • 이더리움
    • 2,513,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3.71%
    • 리플
    • 1,710
    • -1.16%
    • 솔라나
    • 102,000
    • -0.97%
    • 에이다
    • 250
    • -3.85%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275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0.28%
    • 체인링크
    • 11,830
    • -1.91%
    • 샌드박스
    • 77.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