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리커창 前 중국 총리 심장병으로 사망

입력 2023-10-2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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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중국 총리가 5일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막식에서 정부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베이징/AFP연합뉴스
▲리커창 중국 총리가 5일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막식에서 정부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베이징/AFP연합뉴스

리커창 전 중국 국무원 총리가 27일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향년 68세.

27일 중국 CCTV는 "지난 3월 국무원 총리직에서 퇴임한 리커창 전 총리가 이날 새벽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CCTV는 "전날 갑자기 심장병이 발생한 리커창 동지가 이날 새벽 0시 10분 세상을 떠났다"고 속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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