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美 투어 논란 입 열었다 “피로감 드려 죄송”

입력 2023-10-26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겸 배우 이승기 (뉴시스)
▲가수 겸 배우 이승기 (뉴시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미국 투어 논란에 대해 “죄송하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이승기는 26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 DMC 홀에서 진행된 JTBC ‘싱어게인3-무명가수전’ 제작발표회에서 이승기는 미국 투어 관련 논란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앞서 이승기는 미국 투어 중 스폰서였던 교민 식당을 방문하기로 했으나 일방적으로 취소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비난을 받았다.

그는 “올 한 해가 단단해지고 있는 시기인 것 같다. 제 안에서 담금질하는 것도 있지만, 외부적인 요인으로 담금질을 당하며 겪어나갈 것들이 많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팬들께 올 한해 크고 작은 일들로 피로감을 드려서 죄송하다”라면서도 “많이 단단해지고 성숙해지고 있는 것 같다.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라고 덧붙였다.

앞선 시즌에 다시 MC로 나선 소감에 대해 “‘싱어게인’을 (논란을) 극복하는 수단으로 쓸 수는 없고, 올 시즌부터는 세 번째 시즌이라 ‘싱어게인 키즈’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좋은 음악과 열장과 절박함을 시청자와 심사위원에게 잘 전달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싱어게인3’는 26일 첫 방송 된다.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신개념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세 번째 시즌을 맞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67,000
    • +3.66%
    • 이더리움
    • 3,665,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353,800
    • +4.77%
    • 리플
    • 1,998
    • +5.6%
    • 솔라나
    • 156,200
    • +5.33%
    • 에이다
    • 323
    • +6.95%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0
    • +7.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3.8%
    • 체인링크
    • 17,470
    • +6.01%
    • 샌드박스
    • 53.39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