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일교차 최대 15도…바람까지 불어 추운 날씨 계속

입력 2023-10-2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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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일요일인 내일(22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등 기온이 떨어져 춥겠다. 일부 지역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5도 이하, 경기 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 그 밖의 높은 산지에는 0도 이하로 떨어진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강원내륙·산지 중심으로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0~11도, 낮 최고 기온은 16~21도로 예상된다. 일교차가 최대 15도로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주요 도시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인천 8도 △춘천 2도 △강릉 8도 △대전 4도 △청주 6도 △대구 6도 △전주 6도 △광주 8도 △부산 10도 △제주 14도△울릉도·독도 11도 등이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7도 △춘천 17도 △강릉 21도 △대전 19도 △청주 19도 △대구 20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부산 20도 △제주 21도 △울릉도·독도 19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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