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최종선택, 3커플 탄생…9기 영식♥13기 현숙 "사랑은 계속된다"

입력 2023-10-2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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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출처=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나솔사계’에서 최종 세 커플이 탄생했다.

19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최종 선택의 순간이 공개됐다.

이날 이들은 마지막 데이트를 통해 마음을 굳히며 최종 선택에 나섰다. 먼저 선택에 나선 것은 1기 정식이었다.

정식은 “여기서 좋은 추억을 가지고 가는 것 같다, 두 분에게 과분한 사랑을 받았는데 한 분에게 마음을 표현하려 한다”라며 13기 옥순에게 마음을 표했고 옥순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두 사람은 첫 커플이 됐다.

2기 종수는 이전 데이트에서 함께 도자기를 만들었던 3기 정숙을 선택했다. 정숙 역시 이를 받아들이면서 두 번째 커플이 됐다.

마지막으로 9기 영식은 “한 사람에게 집중하느라 다른 분들과 친해지지 못했다. 끝까지 한 사람에게 집중하겠다”라며 13기 현숙에게 마음을 표했다. 현숙 역시 영식을 선택하면서 두 사람은 마지막 세 번째 커플이 됐다.

9기 현숙과 11기 영철이 최종 선택을 포기하면서 이번 ‘나솔사계’에서는 총 세 커플이 완성됐다.

한편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나는 SOLO’의 세계관을 스핀오프로 각기 다른 기수의 솔로들이 모여 새로운 커플 완성에 도전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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