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 한겨레와 교제 2달만에 결별 인정…"솔로입니다"

입력 2023-10-1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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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왼), 한겨레. (출처=채널A '하트시그널4' 공식SNS)
▲김지영(왼), 한겨레. (출처=채널A '하트시그널4' 공식SNS)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한겨레와 결별을 인정했다.

14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솔로입니다”라며 한겨레와 결별했음을 알렸다.

김지영화 한겨레는 ‘하트시그널4’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택하며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이후 ‘하트시그널4’ 하트시그널4 ‘애프터 시그널’에 동반 출연하며 교제 중인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김지영이 한겨레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결별설이 돌았다. 특히 두 사람이 ‘애프터 시그널’에서 연락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어 결별설에 더욱 관심이 쏠렸다.

이후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달린 ‘현재 연애 여부를 알려달라’라는 누리꾼의 댓글에 “솔로입니다”라는 글을 남겨 결별을 인정했다.

결국 두 사람은 ‘하트시그널4’을 통해 연인이 된 지 2달 만에 결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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