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한글날 전국 ‘흐림’…오후 곳곳에 빗방울

입력 2023-10-0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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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중심 비 소식…큰 일교차 유의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한글날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후부터 밤 사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오후 3시부터 밤 12시 사이 경기북부, 강원영서북부, 서해5도, 강원영동에 5㎜ 내외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수도권과 강원영서중·남부, 충남권에는 0.1㎜ 미만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제주산지에도 5㎜ 안팎 비가 내리겠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5도 △춘천 10도 △강릉 14도 △대전 13도 △대구 14도 △전주 14도 △광주 14도 △부산 18도 △제주 19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1도 △춘천 21도 △강릉 21도 △대전 22도 △대구 23도 △전주 23도 △광주 24도 △부산 24도 △제주 2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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