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신임 임원 12명 승진 인사 발표

입력 2023-10-04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오션 CI. (사진제공=한화오션)
▲한화오션 CI. (사진제공=한화오션)

한화오션은 12명에 대한 신임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한화오션 측은 출범 이후 처음 실시된 이번 임원 승진 인사에 사업 본연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의 조기 정상화를 위한 기술 인력을 중용하는데 방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12명의 신임 임원 승진자 중 10명이 설계, 생산, R&D(연구개발) 등 기술 분야 전문가들이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조선해양 사업에 대한 업계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기존 인재 중심의 발탁 인사를 통해, 한화의 경영철학을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화오션 정기 신규 임원 인사 명단]

△강상돈 △구홍진 △김대식 △김신형 △김일홍 △서행명 △오세영 △오현길 △이동권 △이창근 △조종우 △허철은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14] 특수관계인과의내부거래
[2026.04.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1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8]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5: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95,000
    • -0.06%
    • 이더리움
    • 3,439,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40,000
    • -0.85%
    • 리플
    • 2,013
    • -0.05%
    • 솔라나
    • 123,100
    • -2.61%
    • 에이다
    • 356
    • -0.56%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0.39%
    • 체인링크
    • 13,410
    • -1.03%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