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가족과 함께하는 숲 가꾸기 활동 실시

입력 2023-09-2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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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래에셋증권)
(사진=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환경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과 가족들 52명과 함께 ‘미래에셋증권숲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임직원들을 선발해 진행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도심의 생활권 녹지를 조성해 미세먼지 감소와 이산화탄소 저감에 기여하고자 2019년부터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함께 이촌 한강공원 일대에 ‘미래에셋증권숲’(가칭)을 조성해 왔다.

지난해부터는 생물 다양성 보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약 650㎡의 숲 가꾸기 공간에 생태습지를 포함한 약 4350㎡로 영역을 넓혀 숲 가꾸기를 진행 중이다.

이번 활동에서 가족과 함께 죽은 가지자르기, 생태 교란 종 및 잡초 제거 등의 작업을 하며 아이들은 환경에 대한 소중함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미래에셋그룹의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를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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