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광주시, 지역특화 스타트업 육성 사업 추진

입력 2023-09-21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영찬 신용보증기금 이사(오른쪽)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왼쪽)이 9월 20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글로컬(Glocal) 스타트업 공동 지원사업 업무협약’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보)
▲한영찬 신용보증기금 이사(오른쪽)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왼쪽)이 9월 20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글로컬(Glocal) 스타트업 공동 지원사업 업무협약’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보)
신용보증기금은 광주광역시와 스타트업의 수도권 편중현상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글로컬 스타트업 공동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협약식에는 한영찬 신보 이사와 직원,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한 광주테크노파크,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광주지역 대표 스타트업 육성 기관 기관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신보는 △비수도권 전용 스타트업 보증제도 신규 도입 △금융·비금융을 연계한 융·복합지원 등 통합지원체계 구축 △비수도권 스타트업 투자유치 활성화 노력을 통해 글로컬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스타트업 육성 시책사업 선정기업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특화 스타트업을 신보에 추천하고 △정책자금 배정 우대 △스타트업 매칭 및 네트워킹 구축을 지원한다.

한 이사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지자체와 협업하는 글로컬 스타트업 공동 지원사업의 첫걸음을 국내 인공지능(AI)산업의 요람으로 거듭나고 있는 광주시와 내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신보는 향후 5대 광역지자체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방주도 균형발전의 촉매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17,000
    • +1.09%
    • 이더리움
    • 3,287,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08%
    • 리플
    • 2,011
    • +0.35%
    • 솔라나
    • 124,900
    • +1.05%
    • 에이다
    • 381
    • +1.87%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4.22%
    • 체인링크
    • 13,360
    • +0.23%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