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충북과 공공배달앱 '땡겨요' 서비스 시작

입력 2023-09-19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충북 땡겨요’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사장님 지원금’ 30만원 제공

▲18일 충청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민관협력 배달앱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왼쪽에서 두번째), 김영환 충북지사(왼쪽에서 세번째), 먹깨비 김주형 대표(왼쪽에서 첫번째), 한국외식업중앙회 김진홍 충북지회장이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 하는 모습 (사진제공= 신한은행)
▲18일 충청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민관협력 배달앱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왼쪽에서 두번째), 김영환 충북지사(왼쪽에서 세번째), 먹깨비 김주형 대표(왼쪽에서 첫번째), 한국외식업중앙회 김진홍 충북지회장이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 하는 모습 (사진제공=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충청북도, 공공배달앱 먹깨비,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와 서울 외 지역 최초로 민관 협력형 공공배달앱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충북 땡겨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은행 땡겨요는 ‘혜택이 돌아오는 배달앱’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낮은 중개수수료, 빠른 정산, 이용금액의 1.5% 적립 등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년 12월 광진구청을 시작으로 올해 구로구청, 용산구청, 서초구청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서울시 공공배달서비스 사업에 참여 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신한은행은 ‘충북 땡겨요’ 서비스를 통해 △충청북도 고객을 위한 맞춤 서비스 화면 제공 △각 시·군별 지역사랑상품권 연동을 통한 사용처 확대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충북 땡겨요’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충청북도 소재 가맹점을 대상으로 자체 쿠폰 발행을 통해 직접 마케팅 할 수 있는 ‘사장님 지원금’ 30만 원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자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ESG 경영에 진심을 담아 땡겨요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20,000
    • +0.87%
    • 이더리움
    • 3,478,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31%
    • 리플
    • 2,151
    • +4.77%
    • 솔라나
    • 132,900
    • +6.07%
    • 에이다
    • 382
    • +4.37%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48
    • +6.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3.11%
    • 체인링크
    • 14,180
    • +3.5%
    • 샌드박스
    • 124
    • +5.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