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 임직원과 야생조류 보호 봉사활동 전개

입력 2023-09-12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KCC글라스 임직원으로 구성된 ‘홈씨씨 챌린저 봉사단’이 유튜버 새덕후 등과 함께 조류충돌방지 스티커’ 부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KCC글라스)
▲9일 KCC글라스 임직원으로 구성된 ‘홈씨씨 챌린저 봉사단’이 유튜버 새덕후 등과 함께 조류충돌방지 스티커’ 부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KCC글라스)

KCC글라스는 임직원들로 구성된 ‘홈씨씨 챌린저 봉사단’이 야생조류를 방음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조류충돌방지 스티커’ 부착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충남 서천군 부내교차로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홈씨씨 챌린저 봉사단 외에도 구독자 44만 명 유튜버 새덕후 및 구독자를 비롯해 국립생태원, 이화여대 소모임 ‘윈도우스트라이크 모니터링’ 등에서 모인 약 60여 명의 인원이 함께했다.

참여 인원들은 약 3시간 동안 투명 방음벽 364m 구간에 조류충돌방지 스티커를 부착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조류충돌방지 스티커는 가로 10cm, 세로 5cm 간격의 점자형 스티커를 투명 장애물에 부착함으로써 조류가 이를 통과할 수 없는 공간으로 인식해 충돌을 피하도록 돕는 스티커이다. 국립생태원에 따르면 조류충돌방지 스티커를 붙이면 사고율이 약 90% 줄어든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홈씨씨 챌린저 봉사단은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에 계획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09: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28,000
    • +0.77%
    • 이더리움
    • 3,162,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554,500
    • +0.54%
    • 리플
    • 2,030
    • +0.2%
    • 솔라나
    • 128,100
    • +2.15%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4
    • +0.56%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1.14%
    • 체인링크
    • 14,290
    • +1.78%
    • 샌드박스
    • 107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