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버섯까지 프리미엄 건기식으로 만든다

입력 2023-09-12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0% 계약재배 시스템 적용

▲KGC인삼공사가 프리미엄 버섯 제품인 ‘상황버섯 달임액’과 ‘영지차가버섯 달임액’ 2종을 출시했다. (사진제공=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가 프리미엄 버섯 제품인 ‘상황버섯 달임액’과 ‘영지차가버섯 달임액’ 2종을 출시했다. (사진제공=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는 프리미엄 버섯 제품인 ‘상황버섯 달임액’과 ‘영지차가버섯 달임액’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정관장 홍삼에 적용하는 계약재배 시스템을 적용한 국내산 유기농 상황버섯과 영지버섯을 사용했다.

상황버섯 달임액은 최고의 버섯으로 꼽히는 100% 상황버섯 원물만 사용한 제품이다. 영지차가버섯 달임액은 영지버섯에 차가버섯, 꽃송이버섯, 표고버섯, 겨우살이, 대추 등의 부원료를 더했다.

두 제품은 버섯 고유의 효능과 풍미를 극대화했다. 물 100%로 24시간 동안 한번만 달여내 버섯의 유효성분을 추출하고 저온냉각 기술을 적용해 깊고 진한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미국식품 전문매체 ‘푸드네비게이터’ 자료에 따르면 세계 버섯 시장의 규모는 2015년 341억 달러에서 2022년 593억 달러로 연평균 8.2%씩 성장하고 있다.

박주연 KGC인삼공사 브랜드부장은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맞춤형 제품 개발을 통해 버섯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종합] “치킨·삼계탕 먹으러 간다”…젠슨 황, 코리아 만찬서 드러낸 韓 애정 [컴퓨텍스2026]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더 뛴 공포지수…VKOSPI 올해 평균보다 37%↑
  • 2026 KBO 올스타전 투표 방법…현재 1위는?
  • 상위권 VC 돈 몰린 곳 보니…바이오·AI 두각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12: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95,000
    • -4.67%
    • 이더리움
    • 2,923,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425,600
    • -4.12%
    • 리플
    • 1,880
    • -3.98%
    • 솔라나
    • 118,000
    • -2.88%
    • 에이다
    • 332
    • -4.6%
    • 트론
    • 500
    • -3.1%
    • 스텔라루멘
    • 343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60
    • +2.68%
    • 체인링크
    • 13,150
    • -2.66%
    • 샌드박스
    • 101
    • -3.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