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후동행카드 '월 6만5000원에 서울 대중교통 무제한'

입력 2023-09-11 1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기후동행카드’ 도입 기자간담회에서 기후동행카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 이용권인 ‘기후동행카드’를 내년 1∼5월 시범 판매하고 보완을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기후동행카드는 6만5000원으로 구매한 뒤 한 달 동안 서울 권역 내 지하철과 시내·마을버스, 공공자전거 따릉이 등 모든 대중교통수단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기후동행카드’ 도입 기자간담회에서 기후동행카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 이용권인 ‘기후동행카드’를 내년 1∼5월 시범 판매하고 보완을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기후동행카드는 6만5000원으로 구매한 뒤 한 달 동안 서울 권역 내 지하철과 시내·마을버스, 공공자전거 따릉이 등 모든 대중교통수단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기후동행카드’ 도입 기자간담회에서 기후동행카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 이용권인 ‘기후동행카드’를 내년 1∼5월 시범 판매하고 보완을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기후동행카드는 6만5000원으로 구매한 뒤 한 달 동안 서울 권역 내 지하철과 시내·마을버스, 공공자전거 따릉이 등 모든 대중교통수단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기후동행카드’ 도입 기자간담회에서 기후동행카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 이용권인 ‘기후동행카드’를 내년 1∼5월 시범 판매하고 보완을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기후동행카드는 6만5000원으로 구매한 뒤 한 달 동안 서울 권역 내 지하철과 시내·마을버스, 공공자전거 따릉이 등 모든 대중교통수단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기후동행카드’ 도입 기자간담회에서 기후동행카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 이용권인 ‘기후동행카드’를 내년 1∼5월 시범 판매하고 보완을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기후동행카드는 6만5000원으로 구매한 뒤 한 달 동안 서울 권역 내 지하철과 시내·마을버스, 공공자전거 따릉이 등 모든 대중교통수단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기후동행카드’ 도입 기자간담회에서 기후동행카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 이용권인 ‘기후동행카드’를 내년 1∼5월 시범 판매하고 보완을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기후동행카드는 6만5000원으로 구매한 뒤 한 달 동안 서울 권역 내 지하철과 시내·마을버스, 공공자전거 따릉이 등 모든 대중교통수단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기후동행카드’ 도입 기자간담회에서 기후동행카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 이용권인 ‘기후동행카드’를 내년 1∼5월 시범 판매하고 보완을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기후동행카드는 6만5000원으로 구매한 뒤 한 달 동안 서울 권역 내 지하철과 시내·마을버스, 공공자전거 따릉이 등 모든 대중교통수단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326,000
    • -1.39%
    • 이더리움
    • 4,345,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861,000
    • +1.53%
    • 리플
    • 2,827
    • +0.11%
    • 솔라나
    • 189,500
    • +0.26%
    • 에이다
    • 524
    • +0.38%
    • 트론
    • 444
    • +0.45%
    • 스텔라루멘
    • 30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90
    • -0.78%
    • 체인링크
    • 18,010
    • -0.94%
    • 샌드박스
    • 212
    • +3.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