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 한국환경공단과 환경산업 동반성장 ‘맞손’

입력 2023-09-05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오른쪽)과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왼쪽)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SK에코플랜트)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오른쪽)과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왼쪽)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SK에코플랜트)

SK에코플랜트가 환경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중장기적 협력을 강화한다.

SK에코플랜트는 5일 한국환경공단과 ESG 경영실천 및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사는 국내 환경분야 중소기업의 매출 확대 및 ESG경영 확산 등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SK에코플랜트는 환경시설관리㈜ 등 주요 환경자회사들과 함께 공동기술개발∙판로확장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한국환경공단은 보유하고 있는 환경사업 역량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협력 활성화 지원∙홍보 등의 역할을 맡는다.

양사는 첫 협업으로 10월 한국환경공단 산하 국가물산업클러스터의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물산업 관련 우수제품 및 기술에 대한 구매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은 “환경 분야 대표 공공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힘을 합쳐 환경 분야 중소기업들과의 상생 협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4: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15,000
    • -1.81%
    • 이더리움
    • 3,371,000
    • -2.88%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1.74%
    • 리플
    • 2,083
    • -2.48%
    • 솔라나
    • 124,800
    • -1.89%
    • 에이다
    • 363
    • -1.63%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59%
    • 체인링크
    • 13,530
    • -1.31%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