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13일 만에 1330원대 마감… 10.8원 상승

입력 2023-09-05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원ㆍ달러 환율이 1330원대로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10.8원 상승한 1330.6원에 장을 마쳤다. 1330원대 마감은 지난달 23일 1339.7원 이후 처음이다.

전 거래일보다 0.3원 내린 1319.5원에 개장한 환율은 위안화 약세에 연동해 1330원대까지 올랐다.

중국 매체 차이신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에 따르면 중국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1.8로 전월(54.1) 대비 2.3 하락해 8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중국 서비스업 PMI 발표 이후 역외 위안/달러 환율은 상승폭을 확대해 7.2905위안에 거래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92,000
    • -0.15%
    • 이더리움
    • 3,434,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71%
    • 리플
    • 2,247
    • -0.93%
    • 솔라나
    • 140,000
    • -0.5%
    • 에이다
    • 428
    • +0.47%
    • 트론
    • 452
    • +3.91%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1.36%
    • 체인링크
    • 14,520
    • -0.21%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