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 김영훈 신임 대표이사 내정…新사업 속도

입력 2023-09-01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략팀장, 기획실장 등 전략부문 전문가…현장 경험도 풍부

▲김영훈 갤러리아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한화갤러리아)
▲김영훈 갤러리아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한화갤러리아)

한화갤러리아가 김영훈 전략기획실장을 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1일 한화갤러리아에 따르면 김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1991년 한화그룹에 입사해 전략팀장, 기획실장, 전략기획실장 등을 거쳤다.

특히 한화차이나, 대전 타임월드 점장으로 근무하며 사업장의 지역 내 위상을 공고히 하고 리테일 부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등 현장 경험도 풍부하다.

한화갤러리아는 김 내정자가 갤러리아의 특장점인 프리미엄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동시에 향후 새 먹거리 발굴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갤러리아는 6월 미국 햄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를 국내에 유치하는 등 신사업 확장에 힘쓰고 있다.

김 내정자는 이달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대표이사
김영훈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재정정]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6월 상장 가능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2: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58,000
    • -1.55%
    • 이더리움
    • 3,130,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3.14%
    • 리플
    • 1,998
    • -1.82%
    • 솔라나
    • 120,200
    • -4.68%
    • 에이다
    • 364
    • -1.89%
    • 트론
    • 480
    • +0.42%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0.24%
    • 체인링크
    • 13,030
    • -2.18%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