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T,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배전 자동화 센터 구축

입력 2023-08-31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현지시간) 온두라스 테구시갈파에서 개최된 '온두라스 중남부지역 배전자동화 시스템 기반 계통운영 선진화 지원’ 착수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천교 KIAT 국제협력센터장(d왼쪽부터), 성문업 주온두라스한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 에릭 테자다 카바할(Erick Tejada Carbajal) 온두라스 에너지부 장관, 신디 로드리게즈(Cindy Rodriguez) 온두라스 외교부 차관, 토마스 로드리게즈(Thomas Rodriguez) 온두라스 에너지부 차관. (사진제공=KIAT)
▲29일(현지시간) 온두라스 테구시갈파에서 개최된 '온두라스 중남부지역 배전자동화 시스템 기반 계통운영 선진화 지원’ 착수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천교 KIAT 국제협력센터장(d왼쪽부터), 성문업 주온두라스한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 에릭 테자다 카바할(Erick Tejada Carbajal) 온두라스 에너지부 장관, 신디 로드리게즈(Cindy Rodriguez) 온두라스 외교부 차관, 토마스 로드리게즈(Thomas Rodriguez) 온두라스 에너지부 차관. (사진제공=KIAT)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29일(현지시간) 온두라스 테구시갈파에서 배전 자동화 센터 구축을 위한 착수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 산업 협력개발 지원(ODA) 일환으로 진행된 사업은 국내 배전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전력 손실이 심한 온두라스의 안정적인 전력 보급을 위해 추진된다.

KIAT는 2026년까지 170억 원을 투입해 온두라스 중남부 지역에 배전 자동화 시스템과 배전 계통 운영 센터를 구축한다. 기자재 지원과 기술 이전 및 교육 훈련도 함께 진행한다.

착수식에는 성문업 주온두라스 대사와 에릭 테자다 카바잘 온두라스 에너지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HMM, ‘부산 이전’ 본격화…노조, 총파업 불사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90,000
    • +0.39%
    • 이더리움
    • 3,095,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0.65%
    • 리플
    • 2,021
    • +0.4%
    • 솔라나
    • 126,000
    • +1.37%
    • 에이다
    • 372
    • +1.64%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22%
    • 체인링크
    • 13,170
    • +3.05%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