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페이크 리얼리티 음악 예능 ‘에이리언 호휘효’ 출시

입력 2023-08-20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리언 호휘효 1회 촬영 현장 스틸컷. (사진제공=LG유플러스)
▲에이리언 호휘효 1회 촬영 현장 스틸컷.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인 스튜디오X+U가 페이크 리얼리티(Fake Reality) 예능 '에이리언 호휘효'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이리언 호휘효는 U+ 모바일TV 오리지널 예능으로, 음원 대박으로 돈방석에 앉겠다는 야심 하나로 뭉친 개그맨 이진호, 그루비룸 휘민, 가수 던의 이야기를 담은 페이크 예능 콘텐츠다.

총 8회에 걸쳐 방영되는 이 작품은 회당 30분 내외인 미드폼 형식 예능으로 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U+모바일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1회에는 세남자가 레이블을 설립하는 내용을, 2회에는 대박을 꿈꾸며 신인 발굴을 위해 오디션을 개최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디션 지원자로는 권은비, 허성현, 손동표, 뉴진스 할배, 덕자 등 예상 외의 인물들이 참여해 재미를 더했다.

LG유플러스는 MZ세대의 관심을 끌 수 있는 힙한 주제의 콘텐츠 에이리언 호휘효를 통해 스튜디오X+U 제작 콘텐츠의 시청층 다양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미드폼 형식 콘텐츠 자체 제작에도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신정수 LG유플러스 스튜디오X+U 제작센터장은 “한 화면에서 보기 힘든 프로듀서와 아티스트, 개그맨 3인의 조합이 만드는 신선한 케미를 기대해 주셨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다양한 형식의 예능 콘텐츠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스튜디오X+U는 지난해 11월 설립 이후 현재까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10개 이상의 예능과 드라마 IP를 제작·확보하며 사업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STUDIO X+U는 최근 아시아 최대 콘텐츠 마켓 '국제방송영상마켓(BCWW) 2023'에도 최초로 참여, 자체 제작 콘텐츠를 10편 이상 국제 무대에 공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68,000
    • +0.44%
    • 이더리움
    • 3,456,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07%
    • 리플
    • 2,123
    • -0.47%
    • 솔라나
    • 128,400
    • +0.08%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55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6%
    • 체인링크
    • 13,940
    • +0.14%
    • 샌드박스
    • 12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