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산불 피해 하와이에 성금 10만 달러 기부

입력 2023-08-17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해복구·이재민 지원 활동에 활용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사진제공=롯데지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사진제공=롯데지주)

롯데그룹이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하와이에 성금 10만 달러를 기부한다.

17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하와이 자선단체(Friends of Hawaii)를 통해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긴급 지원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하와이는 8일 하와이주 마우이섬에서 잇따라 발생한 대형 산불로 1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고 건물 2200채가 파괴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번 화재는 지난 100년간 미국에서 발생한 산불 중 피해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그룹은 2012년부터 하와이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인 ‘롯데챔피언십’으로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하와이 내 기초 생활 지원이 필요한 계층을 돕기 위해 총 33만 달러를 기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82,000
    • +1.32%
    • 이더리움
    • 3,445,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
    • 리플
    • 2,131
    • +0.95%
    • 솔라나
    • 127,000
    • +0.47%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487
    • -1.02%
    • 스텔라루멘
    • 268
    • +6.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1.55%
    • 체인링크
    • 13,970
    • +1.53%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